냐옹
지인분 하우징 놀러가다 본문
과거 지인분 하우징에 놀러 갔던 날
하우징을 하는 사람들은 신기하다. 이상한 물건으로 멋진 걸 창조한다. 연금술사의 연장선인 걸까
옆에는 또 다른 지인분이다. 용맹한 라라펠


앉아있는 두 분은 지인분과 지인분 언약자님. 커플 옆에서 몸 자랑 힘자랑을 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.

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참 아름다웠는데 스샷에는 담기지 못했다. 진짜 예뻤는데...



귀여워.. 야 삐졌냐? 라고 물어보고 싶은 야무진 팔짱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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